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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이 잘살아야 온 국민이 건강하고 행복하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을 만나서-
2017년 09월 18일 (월) 09:39:48 김태근 /한국농촌문제연구소장

   
▲전국 각지에서 온 사람들이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과 밤을 새워 얘기를 나누었다. 농촌문제부터 시작해서 교육·국방·사회이슈 등. 손 의장은 모든 대화를 귀담아 들으면서 하나하나 자신의 소견을 나타내보였다.
전남타임스 부설 한국농촌문제연구소장인 저는 온 국민행복의 견인차 역할을 다하고 있는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에게 농어촌 현안문제 건의서를 2017년 9월 9일 밤 강원도 인제군에서 직접 전달했습니다.


그리고 벼 40kg당 65,000원 보장과 AI조류독감, 구제역 농어촌일손부족 김영란 법으로 인한 농어촌 피해 등의 어려운 농어촌 문제에 관해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국가가 풍전등화의 위기에 처할 때 국가를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 및 6,25참전용사, 파월장병과 4·19, 5·18, 세월호 304명의 희생자까지 정부차원에서 대통령이 직접 나서서 해결해 줄 것을 건의하였습니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장은 저의 건의에 대해서 공감하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긍정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손학규 의장은 현재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대한민국을 위해서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위기의 한반도 어떻게 풀 것인가? 주제를 가지고 9월 27일 대통령 통일안보 특보 문정인 교수와 김영희 중앙일보 대기자 등 토론회를 마치고 9월말쯤 미국 스탠포드 대학에서 강연과 연구를 위해 출국할 예정입니다.

웃음꽃 피는 행복의 밥상

대한민국의 잉꼬부부이자 현모양처로 이름난 손학규 대표 부인을 본받으면 온 국민이 행복한 가정생활이 될 것입니다.
   
▲손학규 의장에게 농촌문제를 비롯한 국가 유공자 예우 등 사회전반에 걸친 대한민국의 개선 및 좋은 정책들을 정리해 전달했다.


9월 9일 밤 저녁식사 때와 10일 낮 점심식사를 손 의장 내외와 제가 한 상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깜짝 놀란 것은 손 의장께서 부인에게 그렇게 사랑스런 모습을 보이던지? 그 분을 전 국민에게 알려서 웃음꽃이 피는 행복의 밥상으로 전 국민이 본받았으면 해서 이 글을 써봅니다.

그리고 식당종업원이 손 의장 상의 옷에 국물을 쏟았는 데, 손 의장은 웃으시고 그 부인은 손수 손 의장의 옷을 닦아주면서 그 친절함은 누구든지 본받았으면 했습니다.


저는 2017년 2월 9일 목요일 오후 3시30분경 전남 중부권 국민주권개혁회의 나주시지회의 주최로 열린 ‘지금 왜 제7공화국인가?’란 강연회 참석차 온 손학규 의장을 시민회관 접견실에서 약 30분동안 만나 농촌문제, 학교, 군인, 경찰, 유치원생, 양노원, 요양원, 대기업식당, 교도소에 이르기 까지 안전한 먹을거리 문제와 군인봉급 인상문제 등을 심도있게 얘기하고 이를 구두로 건의했던 적이 있습니다.


이번 2017년 9월9일 밤에는 서면으로 또 다시 전 국민의 행복을 위해 농어촌을 먼저 살려야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손 의장은 저의 말을듣고 이에 수긍하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전국이 균형있게 발전하려면 민주성지 광주·전남·북이 더욱 더 굳게 뭉쳐서 농어촌을 잘살게 하고 특히, 독립운동가, 6·25참전, 파월장병, 국가유공자, 4·19, 5·18, 세월호 희생자와 유가족에게 충분한 보상과 특히 유치원생, 학생, 군인, 경찰관, 소방관, 대기업식당, 양로원, 요양원, 교도소 등에 안전한 먹을거리 공급과 억울함이 없도록 앞장서서 해 주실 것을 부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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