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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제설제 이제 차량파손 안심해도 되요
한국환경사업단 신제품 친환경액상제설제 내놓아
2017년 11월 06일 (월) 10:12:20 박선민 기자 jn-times@hanmail.net
   
 

겨울철 아침출근길에 도로는 눈이 잔뜩 쌓여있고 그 위로 차들은 엉금엉금 기다시피 움직인다. 한쪽에서는 트럭위에 1~2명이 계속해서 제설제를 뿌려대고 있고 뒤따르는 차량들은 될 수있으면 이를 피하기 위해 애쓴다.

몇 년 전부터 그리 낯설지 않은 겨울풍경들이다. 언론에는 차량부식·도로파손‘싸구려 제설제’쓰는 지자체, ‘싸구려 제설제에 복구비 수십억 낭비’ 등의 제목의 기사들이 중심을 이룬다.

제설제로 사용해왔던 마그네슘이 차량부식의 원인이 된 것은 이제 일반화된 사실이다. 하지만 그에 대한 대용품이 없다보니 알면서도 사용해야만 하는 어쩔 수없는 상황이었고 이를 묵인할 수밖에 없는 시민들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지난 27일 여수 엠블호텔에서 열린 2017년연구개발 세미나에서 주)한국환경사업단에서 KENA친환경 제설제를 소개하면서 앞으로 차량마모 등에 대한 걱정을 일시에 털어버릴 수 있도록 하는 연구발표가 있었던 것이다.

이날 주)한국환경사업단이 들어고 나온 친환경액상제설제 ABC-L-Series는 기존제품에 비해 ▲적설량과는 관계없이 사용가능하고 ▲사용이후 즉시 제설효과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또 ▲가종 시설물의 부식 및 포트홀 발생을 방지하며  ▲한번 살포이후에는 부식을 추가적으로 예방하는 효과가 있으며 ▲주 원료인 염화칼슘을 공장에서 직접 생산함으로써 유해화학물질이 검출되지 않는다란 장점을 가지고 있다,

제품을 연구하여 세상에 내놓은 주)한국환경사업단은 1998년도 설립되어 여수공단에 입주 한 이후 신기술을 이용한 촉매 및 각종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폐기물들을 재생산하여 부가가치를 상승시키고 환경오염을 방지하는 업무를 해 왔다.

다년간 축적된 기술력으로 외국에 의존하던 제품 및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친환경적인 기술개발에 목적을 두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 /박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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