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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농민들의 통곡의 울음소리를 멈추게 할 정치인을 찾고 있습니다
-유치원생, 학생, 군인, 경찰관, 소방관, 대기업식당, 요양원. 양로원 등에 친환경 우리 농축수산물을 반드시 공급해야합니다.-
2018년 03월 26일 (월) 20:53:21 김태근 010-3605-0070
   

♦김태근소장/한국농촌문제연구소(전남타임스 부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현 사회가 하루빨리 안정을 되찾아서 행복한 나라로 만들어 갑시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국민의 건강은 아랑곳없이 납김치 과다 수입과 배추 등 과다 수입으로 무배추 재배농가들을 울리고 있습니다.

특히, 무배추시세가 하락되면 반드시 농안법에 의해서 정부가 수매를 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전남북지역에서는 매년 11월15일에서 20일 사이에 무배추 잉여분을 수매를 완료해야 되는데 수매를 해주지 않고 조기 한파로 인하여 무의 경우, 영하 1도에서 3도 이하로 기온이 떨어지면 무가 냉해를 입을 수 있고 배추는 영하 2.5도에서 5도 이하로 떨어지면 배추가 냉해로 피해가 발생합니다.

11월 20일 전후, 정부가 수매완료를 해주지 않고 냉해를 입었다면 농업재해로 피해보상을 해주는 것이 원칙입니다.

2017년 김장 무배추처럼 냉해가 발생되었다면 냉해를 입기 전 수매를 하지 않은 공무원들의 직무유기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무배추 냉해피해가 발생되면 반드시 농업재해법으로 보상대책을 세워서 농민들을 구제해야 합니다.

수매도 재해보상도 원칙적으로 해주지 않고 농민들을 외면하는 처사는 농자천하지대본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우리 농민들은 2018년 6.13일 지방선거를 맞이해 이러한 농민들의 통곡의 울음소리를 멈추게 해 줄 수 있는 도지사, 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까지 깨끗한 선거로 우리 일꾼을 뽑는 것이  살아날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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