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혁신도시
 
5.28 월 15:44
 
> 뉴스 > 사회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나주 전통 한옥 도래마을, 41회 마을 잔치“도래인의 날”행사 개최
2018년 05월 04일 (금) 17:12:21 정성균 기자 jn-times@hanmail.net
   
 

역사와 문화가 숨쉬는 한옥마을로 자리매김한 나주 다도면 풍산리 도래마을에서 200여 마을 주민과 재경 재광 출향 인사, 내외 귀빈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41회 “도래인의 날”행사가 열렸다.

지난 4월 28일, 이 마을 양벽정에서 열린 행사는 마을 주민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여 인심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시작되어 지금까지 매년 열리고 있는 행사로, 올해 41년의 오랜 전통을 갖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나주시립국악단의 공연과 함께 가훈이나 명언을 써주는 서예체험 퍼포먼스를 진행하여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 도래마을은 고려 말에 형성되었으며 조선 중종 이후 풍산 홍씨 집성촌으로 마을을 이루고 있다.

또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자산 기증을 통해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확보하기 위해 설립된 내쇼날 트러스트 시민 문화유산 2호로 지정된 “옛집”을 품고 있으며, 마을 전체가 전통한옥으로 구성되어있어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등 나주관광의 숨은 명소가 되고 있다 (정성균 기자)

 

 

ⓒ 전남타임스(http://www.jn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정책 |
전남 나주시 이창동 173-53번지 2층 | Tel 061)332-0211 | Fax 061)332-2562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성환
Copyright 2009 전남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ntimes.kr
전남타임스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