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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S아파트 입주자대표가 관리소장까지 겸직?”관련 반론보도문
2018년 07월 26일 (목) 19:04:08 전남타임스 jn-times@hanmail.net

전남타임스는 지난 7월 11일자 1면에 “나주 S아파트 입주자대표 관리소장까지 겸직?”제목의 기사에서 입주자대표회장이‘관리사무소 상주, 인사·관리업무 쥐락펴락’하여‘관리소장·관리과장 줄사표’를 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입주자대표회장은 보도내용 중 관리소장의 입원확인서 제출을 묵살한 바 없고, 계단물청소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하던 것을 관리소장이 사업계획에도 없는 것을 임의로 사업자를 선정, 실시하고자 하여 동대표들이 문제제기해 중단시킨 것이었으며, 소장 자리에 책상과 명패를 두고 상주한 것이 아니라 원래부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내에 입주자대표회장의 자리가 있고, 관리 업무 결재를 위해 자주 들른 것일 뿐, 상주한 것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또한 공동주택관리법시행령 제14조에 따르면, 자치 관리 아파트의 경우 입주자대표회의에 사업계획 및 예결산 승인은 물론 직원의 임면권이 명시되어 있고, 관리규약에도 입주자대표회의가 관리소장을 선임하도록 되어 있으므로, 권한 내에 있는 사무를 관장한 것이라고 밝히고, 이 과정에서 공동주택관리 관계법령과 근로기준법을 위반한 일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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