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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문예회관, 문화가 있는 날 운영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지정… 무료 영화 상영
2019년 02월 27일 (수) 08:57:57 박선민 기자 jn-times@hanmail.net
   
♦나주문화예술회관

나주시 문화예술회관은 시민의 문화생활 저변 확대를 위해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정하고, 최신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이에따라 지난달 31일 마지막째주 목요일 문예회관은 올해 첫 문화가 있는 날 행사로 오후 7시부터 지난 23일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을 무료로 상영했다. 

극한직업은 마약반 경찰 형사들이 범죄조직 검거를 위해 낮에는 치킨장사를, 밤에는 잠복근무를 하면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담은 영화다. 

개봉 첫날에만 관객 36만여 명을 불러 모으며, 역대 코미디 장르 영화 최고 오프닝 기록을 세우는 등 입소문을 타고 있다. 

별도 입장권은 발부하지 않고 상영 30분 전부터 선착순(전체 548석) 입장 했다. 

문예회관은 문화가 있는 날 외에도 매주 주말(토, 일)에 1일 3회에 걸쳐 최신 개봉 영화를 편당 6,000원(만 65세 이상 5,000원)에 유료 상영하고 있다. 

아울러 문자 안내 서비스를 문예회관에 신청하면, 영화·공연 일정 등 정보를 사전에 문자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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