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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근 소장, 손학규 대표 농업특보 임명장 받아
김 특보, "농촌살리기 위해 최선 다하겠다"
2019년 04월 15일 (월) 17:06:47 조성환 기자 jn-times@hanmail.net
   
 

1.바른미래당 농업특보로 임명되면서 느낀 소감?
=바른미래당 손학규 당대표의 농업특별보좌로 임명장을 받았습니다. 김태근 저는 나주시의회의원으로서 3선과 베트남 전쟁시 짜빈동 전투 후 한국인헌무공훈장증과 베트남 동성무공훈장증을 받았을 때 보다 더욱 더 기쁜 마음으로 받았습니다. 

내 평생 더 큰 임명장은 없을 것으로 믿고 최고의 임명장으로 알고 농업분야와 농촌잘살기 운동에 손학규 대표님의 뜻을 받으려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2. 농업특보로서 앞으로 어떤 일을 주로 할 것인지?
=친환경농업에 역행이 되는 대기오염과 수질오염방지 대책을 손학규 대표님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님들께 건의하여 대책을 세우겠습니다. 

그리고 한국유기농업협회와 친환경농업에 종사하는 분들과 함께 안전한 농축산물 생산하는데 서로가 협조하고 협의해서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유치원생, 학생, 군인, 검찰, 경찰, 소방관, 교도소, 대기업식당, 양로원, 요양원과 전 국민이 안전한 먹을거리를 먹을 수 있도록 바른미래당 대표님과 국회의원님에게 의뢰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전국 논밭을 기름진 옥토로 만드는데 손한규 대표님과 바른미래당 국회의원들이 앞장서 노력할 수 있도록 건의하겠습니다.  

3. 대한민국의 농촌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것은 어떤 이유때문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농축산물 과다수입과 인건비 폭등 시골마을이 없어지고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폐교되고 어린아이 울음소리가 듣기가 어려워졌고 노약자들은 저승길을 안내하는 요양원에 통곡의 울음소리로 농촌에서는 도저히 살아갈 길이 없습니다. 

4. 농업에 있어서 지금의 집권여당의 가장 큰 실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과거농민들이 무배추를 갈아엎고 교도소에 수감되어 복역 후 얼마되지 않아 사망하는 경우가 있었다.

또 벼 생산비는 요구하다 가 물대포를 맞아 삼백칠십일만에 돌아가셨습니다.

현 정부는 농민들이 아무리 아우성을 외쳐도 아애 모른척하고 불행 중 다행인 것은 교도소에 수감하지 않고 안 죽인 것만 해도 천만다행입니다. 2017년 2018년 무배추는 폐기처분하고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외면한 것 같습니다. 

우리농민들은 천대받은 현 정부에게 할 말이 없습니다.
농민대통령으로 이름난 김태근은 평화민주당 김대중 총재님을 1990년 3월 말경에 총재님 집무실에서 농촌문제를 건의했습니다. 
또 이명박 대통령후보 당시, 직접 뵙고 농촌을 살리자고 했건만 아무소용이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되기 직전에 김시약 출판기념회서 만나 농촌을 살리고 악덕고금리 인하요구를 했었으나 별다른 효과가 없었습니다.

5. 하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다면?
=얼마나 울었던가? 얼마나 한이 맺혔던가? 권력없는 농민들도 활기를 펴고 당당하게 살수는 없었던가? 어려움에 봉착했을 때마다 전북 정읍출신 전봉준 조선의 농민운동가이자 종교지도자를 늘 생각해왔습니다. 

손학규 후보 예비선거 활동 시 전남 나주시 시민회관에서 2017년 2월9일 오후에 첫 만남이 이뤄졌을 때 군인봉급 인상문제와 김영란 법 선물 등은 거래문제가 5만원 선에 어렵기 때문에 10만원 선까지 상향 조정 건의하여 10만원으로 해결됨으로써 전국에 생산농민들과 유통인들께서는 손학규 대표님께 고마움과 함께 감사를 늘 드려야 할 것입니다. 

또 2018년 7월 가뭄문제로 직접 손 대표님께 전화로 가뭄피해 현장을 오시도록 했고 2018년 11월 바른미래당 전남교육현장에서 염행조 나주시 의정동우회장  움으로 손학규 대표 주승용 국회부의장, 최도자 국회의원 무배추 소비촉진운동을 해 주었습니다. 

손학규 대표께서는 우리농어민과 서민 자영업자들의 구세주 같은 분으로 믿고 김태근 저는 농민과 농어촌지역 초등학교 와 중학교를 농어민들의 평생교육장으로 유지하고 폐교가 되어가는 곳을 막을 생각입니다.

손 대표님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으로 믿고 김태근은 항상 옆에서 도와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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