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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당, 나주시 청렴도 향상 대책 밝혀라
지난 8일 논평내고 대책 없는 나주시 질책
2020년 01월 11일 (토) 10:51:40 조성환 기자 jn-times@hanmail.net

민중당 나주시위원회가 지난 8일 논평을 내고 “나주시가 2019년 국민권익위 청렴도 최하위 등급에 따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민중당은 나주시위원회는 “지난 2일 강인규 시장이 신년기자회견을 갖고 2020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2019년 나주시 청렴도 결과에 따른 입장과 대책이 공식적으로 언급되지 않은 점은 상당히 유감스럽다”고 밝혔다.

그리고 “지난 220회 나주시의회 정례회 시정질문 보충답변을 통해 정례회 이후 관계부서와 협의 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나주시장의 답변이 있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인 대책이 발표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민중당 나주시위원회는 “청렴도 결과를 대수롭지 않게 여겨서는 안 될 것”이라고 말하고 “국민권익위 청렴도 조사 내용과 결과에 대한 의구심에 앞서 2년 연속 청렴도 하락의 결과에 대한 냉철한 분석과 그에 따른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했다.

민중당 나주시위원회는 지난 2019년 12월 9일 국민권익위에서 발표 된 2019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에서 나주시는 2019년 종합청렴도 5등급, 외부5등급, 내부5등급의 결과를 받았다.

많은 시민들의 질책과 집행부 내에서도 깊은 반성이 이어졌던 2018년 종합청렴도 4등급 결과보다 (더) 떨어진 전체 등급 중 최하위 등급이다.

(나주시)는 75개 시 단위 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3개 분야 전체 5등급의 오명이 씌었다.고도 말했다.

민중당 나주시위원회는 "나주시가 2018년 종합청렴도 4등급 결과에 긴급간부회의를 소집하여 깊은 반성과 함께 강도 높은 대책 추진을 다짐하고 2019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계획하였지만 오히려 청렴도가 하락한 결과가 나타났다"며 "그럼에도 나주시가 청렴도 최하등급에 따른 공식입장이나 청렴도 향상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있다."고 질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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