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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인은 국민을 속이지 말고 신뢰를!
2011년 02월 22일 (화) 09:32:56 전남타임스 jn-times@hanmail.net

   
    김태근 농촌문제 연구소장
우리는 위대한 업적을 남기신 분들께서 교훈을 받아야 한다.

황해도 해주출신 故안중근 의사께서는 조국 독립을 위해서 희생하셨고, 전북 정읍 고부면 출신 녹두장군 故전봉준 선생께서는 농민을 위해서 희생하셨습니다.

전남 영암출신 郎山 故김준연 前국회의원님께서는 이러한 말씀을 하였다고 합니다.

‘국회의원은 어느 특정 지역을 치우쳐 일을 도와주는 것이 아니고 전국민이 마음 편안하게 행복을 누리며 잘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국회의원의 임무라고 강조 하셨다고 합니다.’

그 유명하신 故김준연 국회의원님께서는 얼마나 청백리 의원으로 활동하셨는지 호화주택을 마련하시지 못하고 따님네 작은 방에서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그 업적을 길이길이 빛내기 위해서 영암군에 故김준연 선생님의 기념관이 건립되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이집트에서 무바라크 대통령이 망명을 하고 바레인에서 대규모 시위가 일어나고 있는 이유는 바로 권력과 재물 명예의 과욕 때문에 불행하게도 많은 시위대로 인하여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문제는 총탄보다 더욱더 무서운 지탄이 뒤따른다는 것을 정치인 여러분들께서는 교훈으로 삼아야 할것입니다.

아니면 말고식의 무책임한 것 처럼 함부로 농어민과 서민들을 향해서 무시하는 처사로 말을 삼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큰업적을 남기신 분들을 보면 김영삼 前대통령 께서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초로 초등학교 급식용쌀을 신곡 쌀로 바꾸어 공급할수 있도록 하셨고 군인 경찰관에도 우리나라 농축산물을 단계적으로 공급토록 하셨습니다.

故김대중 대통령께서는 민주화와 유통구조 개선을 해결하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하여 노력해 주셨습니다.

전남 영암 출신 전석홍 前국회의원님과 강운태 前농림부 장관께서는 96년 수박피해 농가와 고추피해 농가에 피해보상을 약350억원을 보상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셨고 97년에도 수박피해농가에 농업경영자금을 약 264억원을 지원받을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셨습니다.

전남 목포출신 김성훈 前농림부장관 께서는 98년 보리피해 농가에 보상을 받을수있도록 적극 도와주셨고 특히 농약값 약 20%를 인하하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전남 나주출신 한갑수 前농림부장관께서는 우리나라 크고작은 국가발전은 물론 적게는 우리지역 왕곡면 양산들과 세지면 이르기까지 용배수로 공사와 교량 공사를 할수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려운 농민들의 구속되었던 농민을 석방하는데도 도와주셨습니다.

故노무현 대통령과 박홍수 농림부장관 께서는 농어민과 서민을 구제 차원에서 개인회생 제도를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제는 故노무현 정부때 국가 균형발전을 위하여 세종시와 혁신도시를 결정되었습니다.

만천하에 길을 막고 물어봐도 우리 나주지역이 혁신도시로서는 제일 적합한 위치일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주 지역에 혁신도시가 선정된 것으로 저는믿고 있습니다.

4대강 개발은 이명박 대통령 후보 당시부터 공약을 하였습니다.

영산강 개발은 이명박 정부에서 한것이지 어느 특정정치인이 한것이 아니란것을 유권자 여러분 께서는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리고 미래 산단 문제는 어느 정치인의 힘으로 정치인의 말로 정해진것이 아니고 국도 대체 우회도로가 완공되면 기업가들이 볼때 교통문제 수질문제 지리적인 조건이 좋기 때문에 업자들 께서 왕곡면 덕산리와 장산리를 선택할것으로 생각됩니다.

어느 정치인이 호주머니에서 꺼내 놓은것 처럼 유권자를 상대하여 감언이설로 속여서는 안된다는 것을 다시한번강조 합니다.

만약에 혁신도시와 미래산단을 진도지역이나 완도지역으로 가져간다면 어느 특정 정치인에의해서 갔다고 하겠지만 혁신도시나 미래산단은 당연히 금천면과 산포면 일원이 적합한위치 입니다.

그리고 왕곡면 일원은 미래산단으로 적합한 지역이라는것 을 만천하가 공감할것 입니다.

그러나 어느 특정인들이 자기가 가져온 것처럼 유권자를 함부로 속이지 말기를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저는 유권자 여러분 이러한 부탁을 드리고 싶은 내용은 우리 농어민의 실정을 잘아는 후보자를 선택 하셔야 될것입니다.

즉 농촌 지역에서 농업을 잘아는 후보자를 어촌 지역에서는 어업의 실정을 잘아는 후보자를 지지해야 될것으로 저는 생각합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선거를 해야지 잘못된 방법으로 선거를 하게되면 평생 후회를 할것입니다.

후보자가 당선된후에 유권자를 무시하고 외면하면 우리도 후보자를 무시하고 외면하게 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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