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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여 만병을 예방합시다
2009년 11월 17일 (화) 15:27:54 전남타임스 jn-times@hanmail.net

이번 저승사자와 같은 신종플루와 독감이 전 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이때, 미국은 의학적으로 예방과 치료를 하면서 많은 희생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러나 인구가 많은 중국은 양·한방요법으로 큰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일반감기와 독감, 신종플루를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일반감기는 재채기와 콧물이 주 증상이며 37.3℃이하의 미열에 두통과 전신근육통이 심하지 않는 반면에 독감은 39℃~40℃의 고열과 두통, 전신근육통, 인후통 등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무력감이 나타날 수도 있지만 기침과 콧물은 심하지 않는 편이라고 합니다.

신종플루도 독감과 비슷하지만 폐렴이나 폐부종같이 다른 장기를 침범해 악화시킴으로 빠른 조치를 하지 않으면 신종플루로 사망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국민건강을 지켜온 쌀은 항암효과, 고혈압을 내리는 효과 폐와 비위의 기운을 좋게 해주는 대표적인 음식입니다.

몸속에 유해독소를 빼주는 배가 과일 중 호흡기에 가장 좋다고 합니다.

또한 배는 차고 부드러우니 열이 많은 사람, 기관지가 건조해 헛기침이 자진 사람, 목이 마른사람, 급성 열병에 걸려 열이 날 때 배를 많이 먹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황산화 물질이 많이 함유된 무와 배추는 성인병예방과 장수식품으로 이름난 무, 배추, 양파, 마늘, 생강, 쪽파, 대파, 배, 미나리와 새우젓 및 토하젓으로 담근 깍두기 김치와 생채, 동치미를 날이면 날마다 우리쌀밥과 같이 꾸준히 3년여 동안 먹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괴질이 유행할 때는 비타민C·A, 칼슘이 다량 함유된 무를 갈치 고등어 삼치 꽁치 낙지 오징어 동태 생선회 홍어회무침은 반드시 무를 곁들여 조리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또한 충분한 단백질을 섭취하기 위해 우리 한우 쇠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오리고기를 먹을 때는 무를 비롯해 채소류와 함께 먹어야 더욱 좋습니다.

특히, 비타민C를 섭취하려면 채소류와 과일류에서 섭취하는 것이 더욱 좋습니다.

이러한 식이요법과 양·한방 법을 함께 사용해 면역력을 높여서 신종플루로 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고 인명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정치인 그리고 지방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 소비자들에게 권장하고 홍보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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