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혁신도시
 
10.23 월 17:06
 
> 뉴스 > 자치/행정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영산동 주민자치위, 영산포 죽전골목 향수 재현
7월, 전통 죽집 본격 운영 … 영산포권 지역경제활성화 기대
2017년 07월 13일 (목) 09:37:27 전남타임스 jn-times@hanmail.net

   
영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민주)가 영산포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야심차게 추진해왔던 죽전골목 ‘전통 죽 집’ 사업이 오는 7월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산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전통 죽 집 운영 사업’이 지난 2016년 전라남도 주민자치센터 특성화프로그램 공모에 선정된 이래, 그동안 영산포 근대화 거리 일대의 낙후된 건물을 리모델링하고, 죽전골목을 비롯한 주요 골목길을 집중 정비해왔으며, 아울러 위원들은 냉장고, 식기 등 죽 집 운영에 필요한 집기 생활집기 구입비용을 지난 영산포홍어축제서 위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음식부스를 운영하며 거둬들인 수익금으로 충당했다.

영산동 주민자치위는 지역민이 더불어 행복하게 살았던 그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도록 옛 죽전 골목의 다양한 전통 죽을 재현,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며, 판매 수익금을 영산포 근대화거리 조성사업 재투자 비용 및 불우이웃 성금 등 사회환원사업 목적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민주 주민자치위원장은 “영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죽전골목 정비사업을 비롯해, 근대화 건물 복원·이야기 벽화·오포대 복원 등 그동안 많은 사업을 숨 가쁘게 진행하여 왔다”면서, “이번 죽전골목 전통 죽 집 사업을 영산포 홍어, 황포돛배 관광 등과 연계해 영산포권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고 밝혔다.

전남타임스의 다른기사 보기  
ⓒ 전남타임스(http://www.jn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정책 |
전남 나주시 이창동 173-53번지 2층 | Tel 061)332-0211 | Fax 061)332-2562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성환
Copyright 2009 전남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ntimes.kr
전남타임스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