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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욕적인 경제·외교정책을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지 맙시다
2019년 07월 31일 (수) 09:28:32 김태근 jn-times@hanmail.net
   
▲김태근 소장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우리나라 국민은 세계적으로 위대한 국민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일본이 일부 반도체 원자재를 경제보복으로 목을 조여오자 문재인 대통령과 5당 대표까지 한자리에 모여서 비상협력기구를 설치했습니다.

당연히 그렇게 해야 됩니다.

현재보다는 과거에 정부와 정치인이 삼성, 현대, SK 등 대기업들이 자체적으로 원자재를 생산해서 마음대로 모든 제품을 완제품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정부와 정치인이 기업과 뜻을 모아 진즉 해결했어야 합니다.

사또 지나간 뒤에 나팔 부는 방법은 세계적으로 비웃음거리만 만들어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농민대통령으로 이름난 전남 나주 출신 김태근 저는 국민들에게 이렇게 건의합니다.

허리띠를 졸라매는 한이 있어도 이번만큼은 비굴하고 굴욕적인 외교정책을 중단하고 나라 대 나라로 정정당당하게 외교가 펼쳐져야 합니다.

정당한 방법으로 국교가 정상화되지 않을 경우 이 시간 이후부터 일본을 우리나라 남.북한 동포는 물론 중국을 비롯하여 외국 이민 동포들께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일제강점기와 위안부, 강제 징용 등 말로는 못 다할 정도로 당해왔는데 또 압박을 당하고 있다고 알려줄 생각입니다.

 많은 나라들이 관광도 가지 않을 것은 물론 상품도 구매하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대통령을 우리 국민이 알아서 신뢰하고 믿고 있는데 왜 일본 사람이 우리나라 대통령을 탄핵시켜야 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서야 되겠습니까?

이번 기회에 전국민이 철통같이 굳게 뭉쳐 대한민국의 저력을 일본은 물론 전세계인들에게 당당함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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