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단지, 혁신도시
 
11.11 월 23:42
 
> 뉴스 > 문화/체육/관광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김준호 전시전, 한국적 정한 담은‘화업 60년’총망라
나주시, 지역 원로 작가 전시전, 나빌레라문화센터서 열어
2019년 10월 27일 (일) 12:23:51 조성환 기자 jn-times@hanmail.net
   
♦김준호 작가

원로 작가 전시전 ‘김준호 화업 60년’이 25일 오후 4시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11월 15일까지 나빌레라문화센터 상설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전시전은 한국적 정한(情恨)을 고스란히 담아 낸 김 화백의 1970년대 유화 작품 24점과 1990년대 드로잉 작품 14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고향 나주의 서정적 풍경을 비롯해, 서해와 섬진강, 금강산 현지에서 바로 작업한 만물상, 해금강, 구룡폭포 등 각종 스케치 작품과 화업 후반기부터 그리기 시작한 동백아가씨 시리즈 등 김 화백의 화업 발자취를 전체적으로 조명한다.

나주시 반남면 출신인 김준호 화백(81세, 1939년生)은 광주사범대학교 미술과를 졸업, 20년간 미술 분야 교직에 몸담았으며, 대한민국 미술대전(32회, 서양화분과) 심사위원장, 광주광역시 미술대전 심사위원장, 무등 미술 대전 심사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조성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전남타임스(http://www.jntime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청소년보호정책 |
전남 나주시 금성관길 1-3번지 2층 | Tel 061)332-0211 | Fax 061)332-2562 | 청소년보호책임자 조성환
Copyright 2009 전남타임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jntimes.kr
전남타임스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