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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나주 시장님과 의회의장님께 <본지 사장 임 준 선 >
2010년 07월 19일 (월) 19:46:02 전남타임스 jn-times@hanmail.net


좋은 길은 쉬운 길입니다. 크고 확고하면 명백한 길입니다.

 이와 다르게 좋지 못한 길은 어려운 길입니다.

어떻게 우리 나주시민들을 위한 위민 의정과 위민 행정을 펼칠 것인가? 하는 큰 문제점에서 어떻게 하면 가족들이 행복하고 기쁜 내일을 펼쳐 갈 것인가? 있는 자 보다 없는 자를 생각하고 소통하여 시민이 편안하고 후손들이 꿈과 희망을 마음껏 펼칠 수 있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작은 문제에 까지 좋은 방법은 쉽고 안전한 길이라는 인식을 갖아야 모든 문제가 풀어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결정은 시장님, 의장님 자신이 해서 그 일에 책임을 지고 용기 있게 추진해 나가는 것입니다. 모든 일이 선후 완급의 때를 잘 알아서 급하고 먼저 해야 할 일들을 추진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은 추진하는데 있어 진실과 용기로 도전하십시오, 평판에 연연해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처님이 열반에 드시기 전에 제자에게 남긴 말 “너 지신을 등불로 삼아 의지하라”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스승을 의지하지 말고 자기 자신의 마음의 명령을 따라 행하면 그것이 불법을 지키고 해탈하는 길이라 말씀 하셨습니다.

이제 우리 나주시민만 아니라 전 국민이 해야 할 일들이 많이 준비 되어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후반기 국정운영방안을 설계하느라 바쁘실 것입니다.

그리고 시장님, 의장님은 지역발전에 최선을 다해 매진해야 할 시기입니다.

우리지역민은 훌륭하신 시장님과 의장님의 비전과 실천력을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 있고 용기 있고 폐기 있는 기획과 비전 그리고 열정어린 추진력과 책임감으로 나주 시민을 위한 의정과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가장 지역민들이 원하는 것은 지역발전을 위한 경제 안정과 개혁, 지역 자치 역량의 배양, 지역사회의 실정에 맞는 전략구상, 지역인재 육성, 문화, 역사적 도시 역량강화 등과 같은 것들입니다.

 우리는 시장님, 의장님이 이 모든 문제를 안고 고민하며 수고를 다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새로운 시대에 구태적인 의정 행정과 정치가 거듭되는 것은 지역민들이 먼저 용서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지난 시대의 구습과 구악에 대해서는 과감히 용단을 내려 척결하고 청산하면서 용서와 화해의 일보를 내딛어 주십시오

. 시민들의 인식은 저만치 앞서가는데 의정행정가의 의식과 실천은 뒤 따라가는 꼴사나운 모습을 존경하는 시장님, 의장님께서는 보여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화해는 서로가 믿을 수 있을 때 성립됩니다.

화해가 없으면 상생을 위한 힘을 모을 수가 없습니다.

 믿을 수 없다는 생각이 조금이라도 남아 있다면 진정한 화해와 용서가 없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진실들을 보여야 합니다.
진실이 인정되면 용서와 화해가 가능하고, 새로운 희망을 위해 함께 손과 발을 맞추어 전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리인 것입니다.

진리이기 때문에 자기 양식에 거리끼는 의정 행정을 처음에는 쉬운 줄 모르지만 나중에는 일이 꼬이고 맺혀 점점 어렵게 될 것입니다.

지탄과 벌을 받을 것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쉽고 명백하고 진실한 길로 간다면 점점 더 쉬워질 것입니다.

그 진리의 길, 쉽고 명백한 길을 가고 있는지 우리 나주시민들은 현명하신 시장님과. 의장님을 지켜보고 있을 것입니다.

존경스럽고 자랑스러운 시장님. 의장님의 모습을 그리면서 저! 달이 숨 질 때까지 지켜 볼 것입니다.
앞으로는 좋은 일 많았으면 좋겠어요. 정신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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